디자인 · 영상 · 마케팅 프리랜서용

내 기준으로 만드는
명확한 견적과 제안서

시장 가격을 추측하지 않습니다. 나의 시간, 단가, 비용을 입력하면 계산은 코드가 맡고 고객에게 보낼 문장은 AI가 정리합니다.

01프로젝트 범위

디자인 작업 뼈대

산출물과 견적 항목만 채웁니다. 가격은 직접 입력하세요.

목표와 배경을 10자 이상 적어 주세요.

한 줄에 하나씩 입력하세요. 제안서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02나의 계산 기준

퍼센트(%) 기준

03고객용 상세 견적

실제 제안서에 표시할 항목입니다. 내부 계산 기준과 다르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04일정과 메모

달력일 기준

고객용 제안서에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견적 금액은 어떻게 나오는가

항목 금액 = 단가 x 수량합계 = 항목 합 + 부가세(포함 또는 별도)

견적은 총액 하나를 부르는 것이 아니라 항목별 단가와 수량으로 쪼개는 것이다. 그래야 클라이언트가 무엇에 얼마를 내는지 알고, 범위가 늘어났을 때 어느 항목이 늘었는지 서로 짚을 수 있다. 부가세는 포함과 별도를 구분해서 적는다. 이 한 줄을 빼먹으면 나중에 총액의 10퍼센트를 두고 다투게 된다.

제안서에 무엇을 적어야 하는가

가격만 있는 문서는 비교당하기 쉽다. 이 도구는 요청 내용을 받아 요약, 작업 범위, 제외 범위, 일정, 금액을 함께 만든다. 그중 실무에서 제일 자주 빠지고 제일 자주 문제가 되는 것이 제외 범위다. 무엇을 하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하지 않는지가 적혀 있어야 범위 경계가 나중에도 유지된다.

이 계산이 답하지 않는 것

적정 단가를 알려주지 않는다. 단가는 본인의 시간과 시장에서 정하는 값이고, 이 도구는 그 단가로 문서를 만들어 준다. 세금계산서 발행, 원천징수, 계약서 조항도 다루지 않는다. 생성된 문장은 초안이므로 보내기 전에 본인이 읽고 고치는 것을 전제로 한다.

자주 나오는 질문

단가를 얼마로 잡아야 하나요?
이 도구는 단가를 제안하지 않는다. 대신 역산해 보라. 이 일에 며칠이 들고, 그 며칠에 받아야 하는 금액이 얼마인지 정하면 단가가 나온다. 남이 부른 금액에서 시작하면 본인 시간이 얼마인지는 끝까지 알 수 없다.
부가세 포함과 별도, 어느 쪽으로 적어야 하나요?
상대가 사업자면 별도로 적는 편이 명확하다. 개인 클라이언트라면 포함으로 적어야 실제로 낼 금액이 보인다. 중요한 것은 어느 쪽을 고르든 문서에 명시하는 것이고, 이 도구는 선택한 쪽을 합계 옆에 함께 적는다.
제외 범위는 왜 따로 적나요?
작업 범위만 적힌 문서는 적히지 않은 일을 누가 하는지 정하지 않는다. 나중에 요청이 들어오면 근거 없이 거절하거나 무료로 해주게 된다. 제외 범위가 적혀 있으면 그 요청은 거절이 아니라 추가 견적 대상이 된다.
공유 링크는 누가 볼 수 있나요?
링크를 가진 사람만 볼 수 있고 검색에는 노출되지 않는다. robots 규칙에서 공유 경로를 제외해 두었기 때문이다. 다만 링크 자체가 열쇠이므로, 받는 사람 외에는 전달하지 않는 편이 안전하다.
PDF로 저장하면 브랜딩이 같이 찍히나요?
찍히지 않는다. PDF는 클라이언트 내부 결재로 도는 문서이므로 광고가 들어가면 쓸 수 없게 된다. 브랜딩 표시는 화면에만 나온다.
생성된 문장을 그대로 보내도 되나요?
초안으로 쓰는 것을 전제로 한다. 요청에 없는 사실을 채워 넣을 수 있고, 상대와의 그동안의 맥락은 알지 못한다. 금액과 범위, 일정은 보내기 전에 반드시 직접 확인해야 한다.